멕시코주 군청장 허위 납치 기초 공금 횡령 음모 및 불구속 기소

by Maestro posted Jul 1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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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납치를 가장하여 공금 mx$ 40 백만페소를 횡령하려는 혐의를 받고 있는 멕시코 여당 (Morena) 소속 멕시코주 군청장 Nancy Napoles 에 대한 불구속 수사 기소되었다.

 

Tenancingo 여성 군청장은 남편, 사촌 등과 모의하여, 납치를 음모한 것으로 언론에서는 소개되고 있다.

 

어제 구속 여부를 결정하는 법원 공청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40분까지 진행된 것으로 공개되고 있다.

 

군청장 친인척 여러명이 관계된 납치 신고는 지난 5월 31일 일요일, 집 근처 자동차안에서 이루어졌다고 신고되었었다. 그러나, 신고에 따른 경찰차 추적 등으로 예상과는 다른 방향으로 전개된 것으로 언론보도되고 있다.

 

한편, 멕시코 여당측은 즉각 당원권을 정지한 상황이다.

 

대한민국 역시, "젓가락"으로 상징되는 개혁 표방 소속으로 부산 시장에 출발한 모 후보는 음료수 테러 자작극을 펼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중이다. 개혁이라는 무늬를 갖고, 당 정체성을 대변 및 대표하는 후보라고 평가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