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 에쿠아도르 응원 행사 중 멕시코 시티, 천사탑 주변 4명 질식사 발생

by Maestro posted Jul 0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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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대한민국은 출중한 홍명보 감독 지휘하에, 월드컵에서 졸전에 바탕한 탈락을 한 가운데, 멕시코는 조 1위로써 파국의 승리를 이어나가고 있는 중이다. 

 

어제, 멕시코 - 에쿠아도르 경기 (멕시코 2-0 승리)를 위하여 멕시코 시티 주변 여러 곳에 마련된 대형 TV를 통하여 야외에서 응원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천사탑 (Angel de la Independencia) 주변에서 응원을 하고 있던 4명이 질식사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천사탑 주변으로 백만명 상당 국민들이 응원 행사를 위하여 움집한 것으로 언론에서는 보고하고 있다.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은 4명 사망사고 관련 언론사 기자 질문에 대하여, 추후 멕시코 시티 소재 천사탑 주변 응원 행사에서 별도 집합 금지와 같은 공적 조치는 없이 종전과 동일하게 질서 유지를 위한 치안 인원들만 배치할 것임을 답변하고 있다. 

 

멕시코 과달라하라 (Guadalajara) 자치주 역시, 어제 거리 응원에서 폭동 관련 48명 체포 및 두 명 경찰관 부상 사실을 알리고 있다.

 

멕시코 축구 경기가 진행되는 일자들 경우, 연방 및 자치주 정부에서는 공무원들 상대 재택근무를 공지하고 있으며, 민간 사업자들 경우에도 재택 근무를 추천하고 있는 상황이다.  

 

오는 일요일 오후 6시 멕시코 시티 소재 경기장에서는 8강 진출을 위한 멕시코 - 영국 축구경기가 예정되고 있는데, 멕시코 시티 시장 Clara Brugada 는 질서 유지를 국민들에게 권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