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미국 마약 단속통제 실장을하고있는 사라 카터 (Sara Carter)는 멕시코 북부 시날로아 (Sinaloa)에 있는 거주민들 및 공무원들이 마약 카르텔들을 비호하고 있다며, 미국과 공조하지 않으면, 멕시코 영토에 미국 단독으로 개입할수 있음을 겁박하고있는 중이다.
멕시코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은 미국 행정부 수장의 이와 같은 발언에 대하여 공식 입장 표명을 거부하고 있는 중이다.
(Sara Carter는 American Thought Leadres 방송프로그램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마약 카르텔과 더불어, 이들과 공생하는 멕시코 정치인 및 공무원들에 대한 척결의지를 개진하며, 멕시코 정부와 공조를 발언)
오늘 오전 대통령궁에서, 언론사 기자들 질문에대한 답변으로써, 미국은 멕시코 입장이 어떤 것임을 이미 인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추가적인 논쟁을 피하고자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멕시코 여당, Morena 소속 10여명 넘는 전현직 정치인들이 마약카르텔과 연계되어있음을 발표한 상황이다.
미국 행정부 공무원 각각의 발언에 대하여, 일일이 대응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다는 것으로, 멕시코 행정부측은 "옆 집에 어떤 개 한마리가 또 짖나보구나!"라고 무시하는 전략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같이, 미국 주요 측근들은 일단 질러보자!라는 행보에 대한 적절한 대처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