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전국교육 노조 상대 법률 개혁안 참여 및 북중미 월드컵 관련 국민 호응도 저하

by Maestro posted Jun 08, 202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이제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을 이틀 앞둔 상황에서, 멕시코 전국교육노조 (CNTE)에 의한 개막식이 열리는 멕시코 시티 주요 도로 점거 시위 및 천막 농성이 계속되고 있다.

 

교육부 장관 Mario Delgado는 오늘 8월 관련 법안들에 대한 개혁을 시사하며, 동 노조 포함 많은 이해관계자들 참여 가능성을 공표하였다.

 

8월부터 신학기가 시작되는 것을 감안한 것으로 모든 학교들의 의견을 묻는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고, 동 의견을 참조하여, 차기 정기국회에 반영될 것임을 알리고 있다.

 

공무원 연금청장 역시, 연금 관련 별도부서 신설 방침을 공개하고 있다.

 

한편, 5월 8일부터 13일, 동월 21일부터 24일까지 800 명 성인 국민들 상대 진행된 일간경제지 El Financiero 여론 조사에따르면, 전체 중 43%만이 월드컴에 관심이 있음을 답변하고 있다.

 

성별로 보면, 남성 (42%)이 여성 (29%)보다 월드컵에 관심이 높고, 연령별로는 18세에서 29세까지가 제일 높은 39% 흥미도를 보여주고 있다.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에 대한 우승 가능성은 35% 정도 예상하고 있다.

 

우승 가능팀으로, 제일 높은 가능성 차원, 브라질 25%, 스페인 15%, 아르헨티나 14%, 프랑스 12% 순으로 예측하고 있는 것으로 발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