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와 캐나다는 USMCA (멕시코 T-MEC) 에 대한 16년 연장에 동의하는 공식입장을 표명하였다.
멕시코 경제부 장관 마르셀로 에브라드는 미국 및 캐나다 상대 위와 같은 연장의사를 공식 전달하였음을 언론사들앞에서 공개하였다.
이에 한 시간 경앞서, 캐나다측에서도 오는 7월 1인전에 16년 연장에 동의한다는 입장을 미국 및 멕시코에 전달한 것으로 발표되고 있다.
USMCA 연장관련 논의는 오는 7월 1일전까지로 규정된 가운데, 캐나다측은 3개국 FTA는 북미 통합 경제를 이끌어 각 국가들에 이익이 되고 있음을 확인하고 있다.
현재까지도 USMCA 관련 협상이 진행되는 가운데, 멕시코는 지난해 9월 17일부터 2개월동안 30개 산업관계자들과 논의, 32개 자치주들에서 의견 수렴절차가 이루어졌음을 밝히고 있다.
캐나다, 미국 및 멕시코 3개국들 모두 이해관계가 복잡하여, USMCA 연장이 파기될 가능성은 현저히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