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식음료 기업 Alsea 는 미국 스타벅스측과 향후 20년간 계약 연장에 합의하였다.
Alsea 그룹은 유럽 및 라틴 아메리카에 1,969 개 스타벅스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공개되는 가운데, 50 % 상당하는 942개를 멕시코에서 운영하고 있고, 프랑스에서는 261개, 스페인 198개, 칠레 176개, 아르헨티나 134개 등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언론보도되고 있다.
Alsea CEO, Christian Gurria는 스타벅스 혁신 및 소비자 경험을 참고, 시장확대를 약속하고 있다.
멕시코 주식시장 상장 Alsea 그룹은 스타벅스 포함, Dominos's Pizza, Burger King, Vips, Chili's, T.G.I. Fridays 등 수십개 상표들로 식음료 사업에 진출해있는 상황이다.
한편, 대한민국 경우, 극우 성향 정치색깔이 농후한 정용진 신세계 (Shinsegae) 그룹 회장의 영향때문인지, 스타벅스 (Starbucks) 라이선스를 보유한 스타벅스 코리아측이 상당히 많은 무고한 희생자들이 발생한 5* 18 민주화 운동 46주년을 맞아, 의도적이고 고의성이 농후하다고 할 수 있는 극우 문구 광고로 국민감정이 좋지않다.
신세계 그룹측은 국민 여론을 의식, 기업 지도부 의사/본심과는 정반대라고 할 수 있는 "꼬리 자르기" 차원, 스타벅스 코리아 사장 경질로 눈속임을 하려고 하고 있다.
신세계 그룹측의 고의적이고 본심이 들어간 5*18 민주화 운동 폄훼에 따라, 민주화 운동 발생 대한민국 남부 지역분위기는 스타벅스 매장 상대 불매운동이 번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