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5월 17일 세계 통신 및 정보사회의 날을 맞아, 멕시코 통계청은 언론보도자료를 통하여, 2015년에서 2024년까지 6세 이상 멕시코 국민들 중 인터넷 사용인구가 25.7% 증가하였음을 공개하였다.
100.2 백만명이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통계되고 있는 가운데, 제일 많은 사용율을 보이고 있는 연령대는 24세에서 34세 (17.7%)로 보고되고 있다.
인터넷 연결 도구측면에서 보았을 때, 핸드폰 97.2%, 스마트 TV 43.6%, 노트북 24.6%, 데스크 탑 컴퓨터 14.8%, 테블랫 10.4% 순으로 응답하고 있다.
6세 이상 멕시코 국민들 중 20 백만명은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는데, 주요 사유 (56.1%)로 사용방법을 모르기 때문인것으로 답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