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재무부 (SHCP), 은행협회 (ABM) 및 주유 바우쳐 (Vales) 사업체들은 카드를 사용해, 주유할 때, 커미션을 축소하거나 없애는 것에 오늘 27일 월요일 합의하고, 이를 공개하였다.
커미션 0 관련 합의는 5월 1일 노동절부터 효력이 될 예정이다.
은행 카드 경우, 신용카드 및 현금 카드 모두 적용된다.
미국,이스라엘 및 이란간 전쟁 여파, 중동 호르무즈 해협 긴장관계가 지속되어, 국제 유가 상승, 멕시코 자동차유 (가솔린, 디젤유)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에서, 멕시코 행정부는 정부 보조금 지불과 함께, 주유시, 은행카드지불에 대한 수수료 삭감으로 인플레이션 억제를 유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