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 시티 (CDMX) 외국인 입국자들 상대 홍역 예방접종증 요구

by Maestro posted Apr 1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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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2026년 북중미 월드컵 (6월 11일)을 두 달여 앞둔 상황에서, 멕시코 시티 시장 Clara Brugada는 멕시코 시티 입국 외국인 관광객 상대 홍역 예방 접종증을 요구할 것임을 예고하였다.

 

멕시코 시티는 현재 150 여개 접종소에서 매일 57,000 여개 접종 실시중임을 보고하고 있다 (멕시코 시티 소재 주민 67% 상당 국민 접종 보고).

 

어제 13일 공개 멕시코 보건부 자료에 따르면, 홍역 의심사례 38,084명, 확진 15,765명임을 공표하고 있다 (2025년 12월 홍역 의심자 및 확진자들 수는 현재 감소 추세).

 

 

멕시코 시티 경우, 작년부터 올해 4월 13일까지, 홍역 확진자들은 총 758명이고, 멕시코 전체 홍역 원인 36명 (치후아후아 21명, 할리스코 5명, 멕시코 시티 2명순) 사망하였음을 공개하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확진자들 중 69%는 접종사실이 없고, 제일많은 확진을 보이는 연령대는 25세에서 39세사이로 공개되고 있다.

 

멕시코 시티 행정부는 구체적으로 언제부터, 외국인 입국자들 상대 홍역 접종증을 요구할 것인지에 대한 계획을 아직까지는 공표하지않고 있는 가운데, 입국 심사대에서 검사 강화와 함께, 멕시코 시티행 항공사들과 조율이 있을 것으로 예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