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공무원 및 민간 근로자 대상 사회보험청 (IMSS, ISSSTE, IMSS-Bienestar) 통합 대통령령 예고

by Maestro posted Apr 0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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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대통령궁에서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은 오늘 혹은 내일 중, 민간인 대상 사회보험청 (IMSS), 공무원 대상 사회보험청 (ISSSTE) 및 IMSS-Bienestar 통합하는 대통령령 발표를 예고하였다.

 

멕시코 공공 의료보험 제공 기관은 아래와 같이 3개 구분되고 있는 상황이다.

 

1.- 민간 업체 소속 근로자 상대 보험청 (IMSS)

 

2.- 국가기관 상대 공무원 상대 보험청 (ISSSTE)

 

3.- 위에 등록되지 않은 국민들 상대 보험청 (IMSS-Bienestar)

 

상기상황에서, 대통령은 멕시코 국민들이 어느 보험청에 속하였는지 무관하게, 의료 서비스 제공을 받고, 이에 상응하는 금액이 소속 기관으로 전달되어 상계되는 방식임을 설명하고 있다.

 

이와 같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별도 공인 신분증 등록 및 발행이 4월 13일부터 동월 30일까지 85세 이상 고령자를 시작하여, 점차 확대될 것임을 기자들에게 안내하고 있다.

 

또한, 대통령령에는 "보건 통합 시스템 (Sistema Universal de Salud)" 구축하여 내년 1월 1일부터 운영될 것임을 목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