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40,000 명 상당 교수진 포함 총 400,000 명 학생들이 있는 멕시코 국립대학교 총장직 이후,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선 후보캠프 참여, 정치에 발을들여놓은 Juan Ramon de la Fuente는 건강 이유, 외무부 장관직을 사임하였다.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은 Juan Ramon de la Fuente 건강회복 이후, 다른 중요 직책을 일임할것임을 국민들에게 약속하고 있다.
사퇴로 인해 공석이된 외무부 장관직에는 북부 외교관련 차관을 수행하고 있는 Roberto Velasco를 선임하여, 연방 상원에 인준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한편, 주멕시코 미국대사관 비자 담당 영사부는 미국 비자 신청자 경우, 미국 비자 신청중사회관계망을 공개할 것을 요청하고 있다.
또한, 미국 비자는 신청인의 권리가 아닌, 미국 정부 특혜임을 미외교부는 주장하며, 이미 보유한 미국비자 역시 언제든지 취소할 수 있음을 분명히하고 있다.
미국 ICE 요원들에 의하여 구금되어 사망한 멕시코 국적자는 14명으로 멕시코 정부는 공개한 가운데, 사망 원인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관련자 처벌을 요구하는 서한을 클라우디아 행정부는 전달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