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비FTA 체결국 상대 멕시코 관세 대응에 따른 중국 보복 관세 등 공표 관련하여, 멕시코 경제부 장관 Marcelo Ebrad는 올해 수차례 중국 고위급들과 미팅이 있을것임을 예고하였다.
올해 11월 중국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는 멕시코 참여 예정으로 있는 가운데, 이와 더불어 멕시코 중국 고위급들간 회담이 있을 것으로 추정한다.
멕시코측은 중국과 회담에서, 멕시코 국내제품의 중국 시장 접근 제한 및 편이 제공도 논의될 것임을 언론에 알리고 있다.
이와 같은 멕시코 경제부장관 발언은 멕시코 특허청 (IMPI)과 식약청 (Cofepris)간 플랫폼 공조 기념 이벤트장에서 공개되었다.
Marcelo Ebrad는 멕시코 - 중국간 경제교류 중요성을 강조하며,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을 강조하고 있다.
멕시코는 비FTA 체결국으로부터 수입되는 제품에 대하여 최대 50 % 관세 부가를 공표하고 있는데, 중국은 이와 같은 부당한 조치로 USD$ 9,000 백만불 상대 피해를 주장하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