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통계청은 언론보도자료 200/26을 통하여, 2026년 2월 멕시코 수입 USD$ 57.313.9 백만불 (연평균 20.8 % 증가), 수출 mx$ 56,851.1 백만불 (연평균 15.8 % 증가) 결과한 적자 USD$ 462.8 백만불을 발표하였다.
전체 수출 중 3 %를 차지하는 탄화수소 경우, 연평균 24.2 % 감소, 수입부분 7 % 점유 상황에서 연평균 1.4 % 감소하였다.
멕시코 경제는 2024년 적자 USD$ 18,541 백만불, 2025년 흑자 USD$ 771 백만불 상황에서, 지난해 2026년 1월 및 2월 총적자 USD$ 6,944 백만불 경향하고 있다.
2021년부터 수출입 상황을 보면, 2025년 첫 흑자 상황에서 적자로 전환되고 있다.
비석유 품목에 있어서, 2026년 전체 수출 중 미국 상대 수출이 전체 대비 83.31 %를 점유하는 실경제 종속성을 보이고 있고, 이들 중 18.96 %는 자동차 산업분야에 치중하고 있음을 표시하고 있다.
멕시코 자동차 산업 수출현황은 2024년 최고점을 보이다가 2025년 트럼프 대통령 취임이후, 1년여 기간 동안 하향되고 있고, 기타 제조업은 상향되고 있다.
현재 멕시코 통화는 미국 달러 대비 상당한 강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으로, 2026년 3월 27일 연방관보 공지 미화 1달러 대비 mx$ 17.7957 공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