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저가항공사 비바 에어로버스 (Viva Aerobus) & 볼라리스 (Volaris) 합병 주주 결의

by Maestro posted Mar 26, 202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저가항공사들 두 개(Viva Aerobus, Volaris) 합병하는 것과 관련 어제 25일 주주 총회 과반 동의 의결되었다.

 

공정위 승인을 앞두고 있는데, 만약, 승인 통과되면, 멕시코 아에로 멕시코 (Aeromexico)를 능가하는 멕시코 국내 최대항공사로 전환된다.

 

합병후, 항공멕시코 그룹 (Grupo Mexicano de Aerolineas) 명칭될 것으로 언론보도되고 있는 가운데, 비바 에어로버스 주식은 취소되어 볼라리스 주식과 교환 예정이다. 즉, 비바 에어로버스 주주들은 1,078,528,426개 볼라리스 주식을 교환받게되고, 합병을 통하여, 신주 87,448,251개 주식 발행예정이다.

 

합병 승인되면, 멕시코 전체 항공 이용객들 69 % 이용하는 멕시코 최대 항공사 탄생되게된다.

 

멕시코 경유 전체 항공사들과 비교하였을 때, 국외 항공 승객들 포함, 44 % 시장지배력을 보유하게끔된다.

 

멕시코 대표 저가항공사들 합병을 통하여, 원가 절감, 재무제표 및 항공 플랫폼 통일로 경쟁력과 함께 시장 확대를 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