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외무부는 관보를 통하여, 과달라하라에서 주멕시코 필리핀 명예영사 역할을 하고 있는 Martin Camarena de Obeso 직위 박탈을 공개하였다.
Martin Camarena de Obeso 필리핀 명예 영사직위는 2002년 2월 23일부터 20년 이상 보유하고 있었는데, Martin Camarena de Obeso는 미국 재무부에서 공개한 CJNG (Cartel Jalisco Nueva Generacion.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 연계 법인들 중 한개에 주주로 등록되어있는 것으로 언론보도되고 있다.
미국 재무부 부서, 해외자산통제국 (OFAC)는 지난달 19일, CJNG 연계된 8명 인물사진과 함께 17개 멕시코 법인들을 지목하고 공표하고 있다.
동 자료에는 CJNG 카르텔이 어떤 방법으로 사기와 같은 위법을 하는지도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