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전임 대통령 AMLO 추진, 멕시코 전국토 승객 탑승 열차 노선 정책을 이어받은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은 열차 노선 진행과정을 보고하였다.
멕시코 시티와 멕시코주 소재 펠리페 앙헬레스 신공항과 연결되는 철도 노선은 오는 성주간 (Semana Santa)이전에 운행이 될것임을 국민들과 약속하였다.
멕시코 혁명 영웅을 기리며 명칭된 펠리페 앙헬레스 신공항 (AIFA)는 멕시코시티와 상당히 외곽에 위치하고 있고, 교통시설이 좋지않아 대부분 승객들은 외면하고, 화물 항공노선에 주요하게 사용되고 있었다.
이러한 신공항과 연결 열차 노선 운항과 별개하여, 2027년까지 아래 노선 완공을 목표하고 있다;
*.- 멕시코 시티 (CDMX) -- 파츄카 (Pachuca): 57.6 km 거리
*.- 멕시코 시티 (CDMX) -- 케레타로 (Queretaro): 232 km 거리
또한, 군인들은 아래와 같은 열차 노선 작업에 투입되고 있음을 공표하고 있다;
*.- Irapuato -- Gudalajara
*.- Queretaro - San Luis Potosi
*.- Saltillo - Nuevo Laredo
*.- Mazatlan - Los Mochis
상기 계획은 2024년 취임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100 개 공약들 중 77번, 78번 및 79번 공약에 바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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