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홍역, 독감 확산 및 백신 접종

by Maestro posted Feb 0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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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대한민국과 비견할 바는 못되지만, 멕시코는 2026년 2월 영상 1도에서 6도 (북부 산간지역 영하 10도)까지 추위로 인하여, 독감이 유행하고 있는 듯하며, 홍역도 확산되고 있다는 언론보도가 나오고 있다.

 

멕시코 연방보건부는 확산 방지차원, 지하철 및 버스 정거장들 사람들이 많은 장소에 간이 접종소를 마련하고, 신청자들 상대 무료 백신접종을 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27.3 백만개 홍역 백신 구입하고, 1월 20일까지 3.8 백만개 유통되었음을 공개하고 있다.

 

멕시코 보건부는 홍역에 취약한 12개월에서 18개월 사이 아기, 2세에서 9세까지 연령대 인구, 보건부 및 교육관계자 및 농업 종사자들 상대 우선 접종에 주력하고 있다.  

 

홍역 경우, 2025년 2월부터 전체 감염자는 8,459명 (25명 사망) 보고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2026년 1월부터 2월 5일까지에만 2,027명으로 보고 압도적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WHO 보고에 따르면, 2026년 첫 3주간 홍역 확진자는 아래와 같이 보고하고 있다;

 

- 멕시코: 740 명

 

- 미국: 171 명

 

- 캐나다: 67 명

 

- 과테말라: 41 명

 

- 볼리비아: 10 명

 

- 칠레 및 우루과이: 각각 1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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