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2024년 6월 멕시코 중앙은행 공고 금리 11 %에서 시작, 18개월 연속하여, 하향 조정되던 금리가 지난해 12월 중순 7 %에서 동결됨을 보고하고 있다.
멕시코 중앙은행은 2026년 및 2027년 인플레이션을 4 % 이하 추진, 3 % 최종 목표하고 있는 가운데, 중앙 은행 동결 배경으로 아래와 같은 사유들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있다;
-- 2026년 국세청 거시계획
-- 긴축 정책
-- 환율
-- 멕시코 국내 경기 약세
또한, 멕시코 중앙은행 금리 동결에 있어서, 지리적으로 국경을 맞대고 있는 최대 교역국 미국 중앙은행 금리 동결도 영향이 있었음을 설명하고 있다.
멕시코 중앙은행 금리 결정에 있어서, 금리 인하 축소에 대부분 반대의견을 표시하여던 Jonathan Heath 도 금리 동결에 찬성함에 따라, 만장일치 금리동결 결의되었다.
중앙은행장 Victoria Rodriguez는 국내 일간경제지 El Financiero와 인터뷰에서 2026년 금리 인하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음을 답변한 것으로 언론사에서는 공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