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https://ygconsulting.net/LegalInformationKo/12691
오는 2월 1일 멕시코 정기 국회가 시작되는 가운데, 상원 의장 Laura Itzel Castilo 및 하원 소속 정책위원장 Ricardo Monreal은 모임을 갖고, 정기 국회 시작 첫째 날짜에 논의되는 안건들 중 한건이 될 것이라고 언론사들 상대 공지하였다.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공약들 중 한개이기도한 주중 최대 40 시간 근로시간 노동법 개혁안은 올해 2026년 적응 기간을 갖고, 내년부터 단계적 적용예정한다.
여당 및 친여 성향 야당들만으로, 헌법 포함, 국회 상하원에서 개혁안 통과 가능한 상황에서, 대통령 추진 노동법 개혁안의 국회 통과 확률은 90 % 이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