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연방대법원 USD$ 100,000 불 상당 대법관들 차량 구매 계획 철회 공개

by Maestro posted Jan 2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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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지난해, 멕시코 국민 직선제 선출되고, 전임 대통령 AMLO 정책기조들 중 한개라고 할 수 있는 '검소함 (Austeridad)' 표어로 당선된 여당 성향 9명 대법관들은 USD$ 150,000 불 상당 자가용 구매 계획 의사를 지난주 목요일 22일 언론에 공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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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들 및 야당들에서는 국민들에게는 '검소'를 외치지만, 실제로는 호화 차량을 구입하는 대법관들 행태를 비난하였었다.

 

국회 연방 하원 소속 여당 대표를 맞고 있는 Ricardo Monreal 역시, 연방대법원 호화 차량 구입을 간접 비판하였다.

 

관련하여, 대법원장 Hugo Aguilar Ortiz는 차량 구매 계획을 철회하고, 지하철 등 대중 교통을 이용할 계획도 가지고 있음을 발표하였다. 또한, 차량 구매 계약 파기가 가능하지않다면, 위험에 노출된 법관들 상대 제공 가능성도 법률에 의거, 검토 중임을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 클라우디아 쉐인바움은 연방 대법원 언론발표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