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군용 수송기 C-130 Hercules 멕시코 시티 인근 공항 착륙 관련 대통령 해명

by Maestro posted Jan 1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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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멕시코 마약 카르텔 척결관련 미국 군인들의 멕시코 영토 침입 가능성을 계속하여 시사하는 가운데, 지난주말, 미국 군용 수송기 C-130 Hercules 가 멕시코 시티 인근 톨루카 공항에 착륙한 것과 관련 해명을 하였다.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은 오전 정례 언론 간담회에서, 미국 군용수송기 착륙은 지난 10월에 국회 상원에서 이미 허용한 것으로 멕시코 군인 교육차원 목적임을 분명히하였다.

 

멕시코 행정부는 멕시코 정부 사전 양해없는 미국 군사개입은 절대로 허용하지 않는 정치 기조를 다시한번 국민들에게 확인시켜주고 있다.

 

경제측면 미국과 실종속에 있는 멕시코는 대외 정치측면에서는 독자 노선을 확고히하고 있는데, 근래, 미국에의한 그린란드 강제통합관련하여도,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또한, 쿠바 관련 석유 원조도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체포에도 불구하고, 계속하여 유지하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