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는 현재 USMCA (멕시코 T-MEC 명칭)를 통하여, 미국이 어떠한 이익도 없음을 공개하고, 유지 여부는 큰 문제가 아님을 발언하고 있다. 또한, USMCA 유지에 대하여 제일 큰 관심을 보이고, 유지를 희망하는 측은 캐나다임을 강조하고 있다.
2026년 1월 8일 공개, 2025년 10월달 수출입 관련 미국 통계청 발표에 의하면, 전세계 국가들 중, 자동차 및 부품 관련 멕시코로부터 수입하는 금액이 USD$ 14,980 백만불로 상당한 점유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미국과 맞닿은 멕시코 국경지역에 진출한 대한민국 포함 많은 기업들 상황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미국 수출입 측면만을 보았을 때, 도널드 트럼프 2기 집권이후, 무역적자는 상당히 감소된 상황이다.
위와 같은 상황에서, 멕시코 경제부 장관 '마르셀로 에브라드 (Marcelo Ebrad)'는 미국 상무 대표단과 매주 진취적인 협상이 진행되고 있음을 언론에 밝히고, USMCA 조항을 명확히하고, 동 협약이 계속 유지될 것임을 알리고 있다.
멕시코 경제부 장관은 1월달 중, 멕시코측 조정안을 협상단에 제출하고, 오는 7월 1일경, USMCA 타결을 예측 공개하고 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MAGA 정책 기조아래, 미국 상대 상품 판매를 희망하는 사업체는 미국 국내 제조업체 설립을 통한 판매를 압박하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