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Fox News 및 New York Times 인터뷰에서, 멕시코를 장악하고 있는 마약 카르텔 척결을 위하여, 미국 군대 개입 의사를 재확인하였다.
트럼프는 국제법이 아닌 자신의 도덕적 가치관(?)에 의하여 타국 내정 간섭이 진행될 것임을 확인하고 있는 가운데, 자신에 의하여 해상으로부터 유입되는 마약 97%를 차단하였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근거 자료는 밝히지 않았다.
한편, 멕시코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은 멕시코 사전 허용되지 않은 외국에 의한 간섭을 허가하지 않는다는 강경한 입장을 고수 중이다.
멕시코 시티 자치주 국회에서 여당 소속 디지털 소통부서를 담당하고 있는 Adrian Marin은 멕시코에서 마약 카르텔이 160,000 - 185,000 여명 상당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는 발언으로 대통령으로부터 경고를 받았다.
(종종 미국 군대는 멕시코 영토내에서 멕시코 육군 교육 및 합동 훈련을 하고 있는 데, 사전에 국회 상원 인준 필요)
도널드 트럼프는 New York Times 와 대담에서, 전세계 국가들 상대 자신의 영향력을 제한하는 어떠한 요소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자신의 도덕 및 정신만이 자신을 제한할 수 있다"며, 국제법은 안중에도 없음을 확실하게 공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