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중앙은행은 지난 11월초 7.25 % 금리에서, 0.25 % 하향 조정한 7.00 % 금리를 오늘 중앙은행 홈페이지에 공개하였다.
지난 11월 0.25 % 하향해서, 기존 7.50 %에서 7.25 % 조정관련 반대표를 행사하였던 위원회 위원 Jonathan Heath는 기존과 동일하게 반대표 행사하였으나 (7.25 % 유지 주장), 4명 과반 찬성되었다.
현재, 멕시코 통화는 미국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2026년 및 2027년 연평균 인플레이션 3.0 % 형성 예측하고 있다.
미국 은행 금리 인하 조치에 병행하여, 멕시코도 금리 인하 조치 대응하고 있는 형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