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멕시코 국적자 145,537명 추방

by Maestro posted Dec 1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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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2기 행정부에 의한 강력한 반이민 정책 영향, 미대통령 취임부터 12월 17일까지 총 145,537명 멕시코 국적자들이 추방되었음을 내무부 장관 Rosa Icela Rodriguez는 보고하였다.

 

2025년 5월말 기점, 미국에는 멕시코 국적 재외국민으로 1,697,730명으로, 전체 재외국민들 중 97.07 %가 체류하고 있음을 선관위 자료는 공지되고 있다.

 

추방자들 중, 116,116명은 육로를 통하여, 나머지 29,381명은 항공기를 통하여 추방되었음을 공개하는 가운데, 130,364명은 추방전 멕시코 영사 조력을 받았음을 알리고 있다.

 

미국 불법체류 혐의 억류 장소에서 영사들은 하루 평균 28명 멕시코 국적자들 상대 접견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후 9,322 번 영사 출장) 및 법률 조언하였음을 공개하고 있다.

 

미국 소재 멕시코 대사관 및 영사관들은 부당하게 억류되어있는 국적자들 상대 적극적 대응으로 수백명을 억류시설에서 구조하였다고 국민들에게 보고하고 있다.

 

육로 추방 경우, Baja California, Sonora, Chihuahua, Coahuila, Tamaulipas 자치주들이고, 항공 경우, Tapachula, Chiapas, Villahermosa, Tabasco, Felipe Angeles 국제공항이 이용되고 있믕를 밝히고 있다.

 

추방된 월 관련, 2025년 10월이 제일 많은 16,734명으로, 추방된 멕시코 국적자들 중, 99,924명은 7개 자치주에 마련된 특별 보호소에서 보호를 받고 있다고 언론에 신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