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의한 베네수엘라 내정 간섭 멕시코 대통령 비판 및 UN 개입 호소

by Maestro posted Dec 1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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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정부 상대 외국 테러집단 규정 관련하여, 멕시코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은 이를 타국가 내정간섭으로 비판하며, UN 상대 적극적 개입을 호소하였다.

 

현재, 도널드 트럼프는 베네수엘라 상대 미국 군대 투입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는 가운데, 멕시코 역시 군대 투입 가능성을 암시하여, 멕시코 국내 여론이 심상치 않다. 멕시코 행정부는 멕시코 정부 명시적 용인없이 미국 군대 투입은 없을 것임을 국민들에게 공지하고 있는 중이다.

 

멕시코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행정부는 무력이 아닌 대화를 통한 정치적 이견 해결 우선으로하는 원론적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베네수엘라 포함, 콜롬비아 및 브라질 상대하여 "평화 (?)"를 위하여, 내정 간섭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멕시코는 국경을 접하고 있는 미국과 전체 수출 중 평균 85 % 점유됨에 따라, 실경제 측면 종속 국가라고 해석될 수 있으나, 정치측면 독자적 노선을 지난 AMLO 대통령 행정부부터 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