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전력 산업 관련 민관 USD$ 12,000 백만불 투자 계획 공표

by Maestro posted Dec 1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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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오늘 17일 수요일 멕시코 대통령궁에서의 언론간담회에서,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은 내년 2026년초부터 민관 합동 USD$ 12,000 백만불 상당 금액을 전력 발전 및 유통 분야 투자할 것임을 공개하였다.

 

멕시코 전력공사 (CFE)는 전체 국내 발전 중 최소 54 %를 담당할 계획으로, 복합 및 태양력 발전 시설 계획을 국민들에게 보고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1,500 MW 능력 보유 천연가스 이용 복합 발전소 4개 및 멕시코 북서부 로스 카보스 (Los Cabos) 지역에 내연 발전소 건립를 계획하고 있다. 

 

청정 에너지 관련 태양력 발전은 소노라 자치주 Puerto Penasco 건립중에 있음을 전력공사 사장 Emilia Calleja는 설명하고 있다.

 

또한, 에너지부 장관 Luz Elena Gonzalez는 지난 10월 정부 입찰 공고 바탕, 20개 전력 (15개 태양광 사업, 5개 풍력발전) 사업이 민간쪽에서 개발될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오늘 17일 연방관보 공표 미화 1달러 당 멕시코 MX$ 18 미만, MX$ 17.9525 로서, 미국 통화 대비 멕시코 통화 강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