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연방 국회 상원 상대 국회 하원 통과 2026년 수출입 관세 공개

by Maestro posted Dec 1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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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https://infosen.senado.gob.mx/sgsp/gaceta/66/2/2025-12-10-1/assets/documentos/Minuta_Impuestos_Importaci%C3%B3n_Exportaci%C3%B3n.pdf

 

 

2026년 적용 수출입 관세 테이블이 연방 국회하원 통과되어, 국회 상원에 이관되었고, 조만간 대통령 클라우디아 쉐인바움에 의한 연방관보 공표와 함께, 적용될 예정으로 있다.

 

멕시코 FTA 비체결국 경우, 특별 세율이 적용되는 가운데, 공지 예정되는 수출입 관세는 중국 위시 많은 국가들에 부정적 영향이 있을 전망이다. 멕시코 대통령은 보복 대응을 암시하는 중국 관련, 특정 국가 상대 정치적 의도가 없음을 명백히 하고 있다.

 

멕시코 경제부 장관 마르셀로 에브라드는 멕시코 국내 판매를 하려면 멕시코 국내 생산되어야만한다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원칙과 동일한 정책을 밝히고 있다.

 

현지면 상 링크 및 첨부된 관세 테이블에 따르면, 1,463개 HS Code (Fraccion aracelaria) 상대 관세되고 있는 가운데, 19개 중요 산업에 집중되고 있다.

 

의류, 원단, 철강, 자동차 부품, 플라스틱, 신발, 장난감, 유리, 비누, 가전제품, 경형 차량, 오토바이 등이 나열되고 있으며, 2024년 전체 수입 중 8.3 % 점유 언론보도되고 있다.

 

위와 같은 관세 적용에 따라, 대한민국, 중국, 베트남, 인도, 브라질, 대만, 남아프리카 등 멕시코와 FTA 비체결국들 상대 피해가 예정되고 있다.

 

멕시코 경제부는 수출입 관세 적용에 따라, 국내 산업체들 상대 연 MX$ 70,000 백만페소 조세수익, 350,000 여명 상당 일자리 보호를 예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