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2025년 상반기 도심 거주 18세 이상 성인 45.2 % 공공 치안 관련 공무원 부패 피해

by Maestro posted Dec 04, 202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통계청은 12월 9일 세계 반부패의 날을 맞아 발표한 언론보도 자료 154/25 에서, 2025년 상반기, 도심 거주 18세 이상 성인 45.2 %가 공공 치안 관련 공무원들로부터 부패 피해자였음을 알리는 공문을 공개하였다.

 

 

치안과 별개하여, 도심 거주 18세 이상 성인 8.9 %는 행정 절차 추진에 있어서, 부패를 경험하였다고 설문에 답하고 있다.

 

 

부패 피해 18세 이상 성인들 중, 남성은 49.9 %, 여성 36.8 % 공지되고 있다.

 

2023년 전체 사업체들 중 3.5 % 상당 169,769 개 회사들이 부패 피해를 보았고, 이중 중간 규모 (Mediana) 사업체들이 8.4 %로 제일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참고로, 산업 종사 사업체는 10명 이하 직원 근무, 11명에서 50명 이하, 51명에서 250명 이하, 251명 이상 기준하여, 각각, Micro, Pequeno, Mediano, Grande 분류하고 있다.

 

2023년 부패 관련하여 1,000 명 연방 공무원들 대비 24.8 명이 조사를 받았다.

 

 

 

연방 공무원들 상대 전체 부패 조사들 중, 2023년 경우, 1,000 명 대비 14.4 명이 처벌을 받았다.

 

 

2023년 자치주별로 보았을 때, 부패 관련 조사를 받은 공무원들 숫자는 1,000 명 대비, Quintana Roo: 176.7 명, Chihuahua: 136.9 명, Aguas Calientes: 76.2 명순으로 열거되고 있다.

 

 

 32개 소속 자치주 공무원들은 전체 부패 조사에서 실제 처벌을 받은 공무원들은 1,000 명 대비 Estado de Mexico: 103.1명, Campeche: 81.0 명, Aguas Calientes: 46.4 명순되고 있다.

 

 

 

지난 11월 여론 조사 바탕, 70 % 이상 국민지지를 받고 있는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은 지난 AMLO 행정부와 함께, 멕시코 부패 및 치안 부분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