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대통령 주중 최대 40 시간 근무 관련 헌법 및 노동법 개혁안 국회 상원 제출

by Maestro posted Dec 0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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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연방국회 상원 의장 Laura Itzel Castillo는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에 의한 주중 최대 40 시간 근무를 골자로 하는 헌법 및 노동법 개혁안을 접수하였음을 공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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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은 기업가들 및 고용주들 상대 적응 기간을 두고, 2027년부터 이틀씩 감소, 대통령 임기말 2030년에는 40시간 확정이 골격되고 있다.

 

현재, 멕시코 하원에서 여당 모레나를 대표하고 있는 Ricardo Monreal Avila는 금년 12월에도 대통령 추진 개혁안이 국회 통과될 가능성도 언론에 공개하고 있다.

 

멕시코 국회 상하원을 여당 및 친여성향이 과반이상을 점유한 상황에서, 통과는 90 % 이상 확실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