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은 오늘 대통령궁 정례 언론간담회에서, 내년 2026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하루 최저임금은 올해 대비 13 % 상승한 MX$ 315.04 (월 기준: MX$ 9,582.47) 되고 있음을 공지하였다.
북부 자유무역지대 소재 근로자들 경우, 올해 대비 5 % 상승한 하루 최저임금 MX$ 440.87 (월 기준: MX$ 13,409.80) 되고 있음을 국민보고하고 있다.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 공약들 중 한개로는 국민들 하루 최저임금 상승으로 기초생필품 구매 능력을 2030년 임기말까지 2.5배까지 높이겠다는 것으로, 북부 자유무역지대 경우, 2.8 배되는 관계 5 %만 증가하였음을 사유하고 있다. 이에 근거하여, 북부 자유무역 지대를 제외한 멕시코 시티 포함 타지역은 2030년 경우, 물가인상율을 감안하였을 때, 하루 최저임금 MX$ 500 선에서 결정될 것으로 예측한다.
대통령은 2026년 하루 최저임금 인상을 통하여, 8.5백만명 상당 근로자들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익년 적용되는 하루최저임금 결정은 11월 중순부터 노사정 합의체 (Conasami. Comision Nacional de Salarios Minioms)에서 주관하여 결정하고 있다.
2018년 취임 전임 대통령 AMLO 행정부부터, 국민들의 굳건한 지지 및 국회 과반 점유 여당 지위에 따른 동력 바탕, 멕시코 하루 최저임금은 두 자리수 인상율이 계속하여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다.
* 2019년 하루최저임금 MX$ 102 (전년도 대비 16 % 인상)
* 2020년 하루최저임금 MX$ 123 (전년도 대비 20 % 인상)
* 2021년 하루최저임금 MX$ 141 (전년도 대비 15 % 인상)
* 2022년 하루최저임금 MX$ 172 (전년도 대비 22 % 인상)
* 2023년 하루최저임금 MX$ 207 (전년도 대비 20 % 인상)
* 2024년 하루최저임금 MX$ 248 (전년도 대비 20 % 인상)
* 2025년 하루최저임금 MX$ 278 (전년도 대비 12 % 인상)
대통령은 13 % 상승 2026년 하루 최저임금 관련, 인플레이션 발생 우려를 인식, 기초 생필품 인상 등을 감안, 고용주들과 합의된 상승율로 인플레이션 상황되지 않을 것임을 강조하고 있다.
하루 최저임금 이상을 주고 있는 고용주에게는 특별한 영향은 없고, 매년 물가인상을 감안, 고용주가 반드시 직원임금을 인상할 의무는 멕시코 현재 노동법 상 없다.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은 주 중 최대 근로시간 40시간 관련 노동법 개혁안을 조만간 국회에 제출할 것으로 예고하고 있는 상황으로, 현재 주중 최대 48시간을 점진적으로 시행, 임기말까지 40시간되는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또한, 기존 AMLO 대통령과 같이, 멕시코 세법들에 대한 큰 개혁없이, 납세자들이 성실 납부를 하고 있는 점에 대한 강도 높은 세무 조사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중이다.
2025년 12월 3일 연방관보 (DOF) 공표 미화 1달러 당 멕시코 페소 환율 MX$ 18.2910 공표되고 있다.
미국 중앙은행/연방준비제도 (Fed)에서 다음주 금리 인하 발표 예정되고 있는 상황에서, 대체적으로 미국과 금리 인상율을 조율하는 멕시코 중앙은행 역시 금리 인하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