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정부 의료 공무원 가정 방문 서비스 관련 복지 약국 설립 추진 계획 공고

by Maestro posted Dec 0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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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은 노령인, 장애자들 상대 정부 소속 의료공무원들이 정기적으로 가정 방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보충하기 위한, 일명 "복지 약국 (Farmacias del Bienestar)" 설립 추진 계획을 공개하였다.

 

"정부 가정방문 의료서비스 (Salud Casa por Casa)" 바탕, 의사가 처방전을 발행하면, 노령인 및 장애자들 친인척 등 관련자는 복지약국에서 처방전 기술 약품을 수령할 수 있다.

 

대통령은 복지약국에서는, 대기 줄없이 처방된 의약품을 신속하게 수령할 수 있다는 장점을 오늘 오전 정례 언론간담회에서 공지하고 있다. 

 

의료약품은 주요하게, 고혈압, 당뇨 및 이상지질혈증되고 있고, 멕시코주 (Estado de Mexico)에서 시작, 2026년 3월 멕시코 전체 지역에 복지약국 설립 예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