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일간 경제지 El Financiero 에서, 지난달 11월 13일부터 18일, 21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 1,000 명 성인 대상 전화 여론조사에서, 현재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은 국민 지지율 70 %되고 있음이 보도되고 있다.
이는 지난 10월달과 동일한 수치이고, 지난 2월 85% 국민 지지율보다는 낮은 수치이다.
지난 11월 15일 Z 세대 행진에 대한 멕시코 행정부 대응 관련 긍정적으로 (31%) 보는 국민들보다 부적절하였다고 (48%) 답변한 국민들이 많았다.
사회관계망을 통하여, 멕시코 Z 세대 행진은 오는 12월 14일 일요일 다시 공지되고 있는 상황으로, 멕시코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행정부는 참여 Z 세대들 배후에 야당들이 있고, 참가자들에게 금전적 제공이 있음을 밝히는 문서도 공개한 바있다.
지난 AMLO 행정부와 동일하게, 조직범죄 상대 대응 및 부패 척결 차원, 각각 82 %, 80 % 부정 의견이 대세이고, 국민들에게 제일 높은 점수를 받았던 사회복지 분야 관련 지난 81%에서69%로 긍정도가 상당히 감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