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통계청은 오늘 언론공지문 630/25를 통하여, 2025년 11월 상반기 연평균 인플레이션 3.61 % 공개하였다. 2024년 11월 상반기 0.37 %, 연평균 4.56 % 대비 상당히 양호한 수치로, 현재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행정부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관세 압박에도 불구하고, 강대강이 아닌 협상을 통한 타협이라는 온건 대외 정책노선하에 아직까지도 선방하고 있는 중이다.
2025년 11월 상반기 지표는 동년 10월 하반기 인플레이션 대비 0.47 % 증가되었다.
물가변동폭이 큰 상품/서비스 제외하고 측정되는 소비자 지수 (Subyacentes) 경우, 0.04 % 증가, 연평균 환산 4.32 % 되었고, 변동폭이 많은 상품/서비스 (no subyacentes) 기준시에는 1.933 % 증가, 연평균 1.29 % 상승 결과되었다.
거시 지표에서, 2016년 11월 상반기부터 2025년 11월 상반기까지 경향을 보면, 변동폭이 많은 상품/서비스 경우, 특성을 감안, 경사도가 많지만, 전체적으로는 평균 4.0% 내외에서 안정곡선을 이루고 있다.
15일 기준, 인플레이션 변동폭이 많은 상품/서비스를 보았을 때, 증가 항목은 전기료 20.70 %, 전문 서비스 금액 10.56 %, 항공료 4.60 % 와 같이 증가 보고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하락 항목에서는 럼주 9.78 %, 포도주 9.43 %, 브랜드주 8.84% 감소와 같이 주류 상품 가격이 감소 공개되고 있다.
2025년 11월 24일 연방관보 공표 미화 1달러 당 멕시코 페소 MX$ 18.4965 공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