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시티 시장 Clara Brugada는 올해말까지 계획되었던 영구 운전면허증을 내년 2026년말까지 연장함을 공개하였다.
멕시코 시티 행정부는 2025년 제일많은 운전면허증 행정처리하였음을 밝히며, 인지대 수입으로 MX$ 2,000 백만페소 상당 수입이 있었음을 밝히고 있다. 이러한 재정수입은, 아래와 같은 프로젝트에 투입될 것임을 알리고 있다;
- 학교 인근 66개 안전 횡단보도
- 116개 분쟁지역에 대한 감시 강화
- 600 개 자전거 신규 거치대 확보 및 자전거 수량 확대
- 100 개 전기 버스 구입
- 멕시코 시티 외곽에 대한 신규 서비스
- 공공 버스 정거장에 대한 개선
2026년말까지 연장된 영구 운전면허증은 인터넷 혹은 35개 지정 지역에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 - 오후 9시) 직접 출석하여 행정처리 가능하다.
멕시코 시티 영구 운전면허증 인지대는 MX$ 1,500 (USD$ 850)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