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시티 정부는 지난 토요일 Z 세대 청년들 시위에 17,000 여명 참여하였고, 최소 120 명 (100명 경찰 포함) 부상하였음을 공개하였다.
치안 불안, 부패, 실종 및 미쵸아칸 Uruapan 구청장 Carlos Manzo 살인을 비판하는 동 행진은 최종 목적지로, 대통령궁이 있는 소칼로 광장까지 기획되어있었는데, 만약의 사태 방지 차원, 굳거한 철판으로된 명박 산성으로 보호되었었다.
수천명의 젊은이들이 원피스 해골 깃발을 들고, 행진에 참여하였는데, 대통령 클라우디아 쉐인바움은 배후에 야당 및 우파 성향 인사들이 있는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지난 15일 Z 세대 시위에는 멕시코 시티 포함, Zacatecas, Michocan, Yucantan, Durango, Nuevo Leon, Chiapas 등 많은 대도시 거주 청년들도 참여한 것으로 언론에서는 보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