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5일 토요일 멕시코 Z 세대 행진 관련 대통령 부정 입장과 표현의 자유 인정

by Maestro posted Nov 1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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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내일 토요일 예고되고 있는 멕시코 Z 세대 행진 관련, 대통령은 배후 세력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지만, 표현의 자유는 계속하여 옹호될 것이라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멕시코 행정부측에 의하면, 멕시코 Z 세대는 젠트리피케이션, 거주지 및 40시간 노동 시간 관련 불만을 제기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은 멕시코 모든 Z 세대는 참여하지 않지만 (? 뒷끝), 내일 행진 참여자들 목소리를 들을 준비가 있음을 국민들에게 보고하고 있다.

 

Z 세대 행진 최종 목적지는 멕시코 중앙 광장이라고 할 수 있는 소칼로 광장 예고되는 가운데, 멕시코 행정부는 대통령궁 포함 주요 관공서에 2.5 미터 상당 철판을 붙여 발생 가능 소요사태 대비를 하고 있으며, 행진 루트에 있는 주요 호텔 및 편의점들도 나름 대비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멕시코 행정부는 내일 Z 세대 행진 배후 세력으로, 전임 대통령 비센테 폭스, 상원의원 Lilly Tellez, 야당 제도혁명당 (PRI) 대표 Alejandro Moreno 및 우성향 정치인사들이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내일 Z 세대 행진에는 일본 만화 "원피스 (One Piece)"에 나오는 해적 깃발이, 다른 국가들 Z 세대들 행진과 동일하게 사용될 것으로 확신한다.

 

원피스 해적 깃발아래, Z 세대들은 정부 부패 및 불공정에 맞서 인도네시아, 네팔, 마다가스카르, 모로코, 페류, 프랑스등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