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5일 토요일 멕시코 시티 및 멕시코 주요 도시 Z 세대 행진 예고

by Maestro posted Nov 0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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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1997년에서 2012년 사이 출생, Z 세대 통칭되는 젊은 층에서 오는 11월 15일 멕시코 시티 포함 멕시코 국내 주요 도시에서 거리행진이 있을 것임을 지난주부터 예고하고 있다.

 

 

거리행진을 통하여, Z 세대들은 멕시코 정부 상대, 치안 불안에 대한 적극적 정부 대응, 공명정대한 정부 및 부패 척결을 외치고 있다.

 

일본 원피스 만화에 나오는 해적 깃발과 함께 사회관계망에 공지되고 있는 행진 시위 예고는 11월 15일 멕시코 시티 천사탑에서 시작, 대통령궁이 있는 소칼로 광장까지를 공표하고 있다.

 

대통령 클라우디아 쉐인바움은 Z 세대라고 추상적으로 공개되는 단체는 정식 등록 단체가 아니고, 배후에는 국민행동당 (PAN) 및 제도혁명당 (PRI)과 같은 조정세력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최근 세계 여러 국가들에서는 Z 세대 반정부 시위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으로, 네팔, 마다가스카르 등과 같은 일부 국가들은 정권 교체가 진행되어졌다.

 

정부 고위직 및 소수 부유층에 집중된 권력 및 부에 대한 비판이 청년 세대 주요 불만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