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멕시코 전체 가정들 대비 29.0 % 범죄 피해 통계 공개

by Maestro posted Sep 1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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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통계청 (Inegi)은 오늘 언론 공지문 127/25를 통하여, 2024년 멕시코 전체 가정들 중 29.0 % 범죄 피해사실이 있었음을 통계 공고하였다.

 

18세 이상 성인들 중 23.1 백만명이 피해사실을 고백하였는데, 이는 100,000명 당 24,135명 피해 평균되고 있다. 

 

멕시코 전체 32개 자치주들 중, 인구 100,000 명당 피해자들이 많은 자치주를 보면, 멕시코주 34,851명, 멕시코 시티 30,804명, 틀락스칼라 30,498명으로 상위를 차지하고 있고, 하위로는 치아파스 15.576명, 타마울리파스 16,537명, 미쵸아칸 16,572명순되고 있다.

 

 

제일 많은 범죄로는 사기, 도난, 거리 및 공공운송 시설 이용중 강도 및 협박으로 공개되고 있다.

 

 

범죄 관련 소요 지출은 MX$ 269,600 백만페소 (피해자 한사람당 평균 MX$ 6,226)되고 있는 가운데, 전체 중 피해 방지 소요는 34.0 %, 피해로 인한 손실 62.0 %, 의료비 4.0 % 공개하고 있다.

 

 

 

33.5백만개 범죄들 중 93.2 %는 경찰 상대 피해사실보고되고 있다. 

 

경찰 피해 신고 사건들 중 39.2 %는 특별한 처리없이 종결되었고, 40.7%는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2025년 3월 및 4월 중 실시 통계 조사에 따르면, 18세 이상 성인들 중 64.2 %가 치안불안이 멕시코 제일 큰 문제점으로 답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