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언론공지문 78/25에 따르면, 2025년 6월 설문조사 바탕, 18세 이상 성인남성 56.7 %, 여성 68.5 %는 멕시코 치안불안을 답변하고 있다.
멕시코 전체 32개 자치주 산하 도심지별로 보았을때, 치안불안 호소 설문조사 응답자들이 많은 장소 순위는 주요하게 아래와 같다;
1.- Culiacan Rosales: 90.8 %
2.- Ecatepec de Morelos: 90.7 %
3.- Uruapan: 89.5 %
4.- Tapachula: 88.1 %
5.- Ciudad Obregon: 88.0 %
구체적으로 어느 장소에서 제일많은 불안함을 느끼는 지에 대하여는 아래와 같이 공개되고 있다;
1.- 공공 대로 소재 은행 자동단말기: 72.2 %
2.- 공공 대중 교통 이용시: 65.0 %
3.- 공공거리: 63.7 %
4.- 고속도로: 57.9 %
향후, 12개월 동안, 멕시코 치안상황을 어떻게 전망하는지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32.5 %는 기존과 동일하게 치안 불안, 25.4 %는 상황이 더욱더 악화될 것으로 예측하는 것에서 보았을 때, 지난 AMLO 정부와 마찬가지로, 현 클라우디아 쉐인바움의 치안불안 해소는 최우선 국정과제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