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CS 동조 국가 상대 미국 트럼프 행정부 10 % 추가관세 부가 관련 멕시코 비판

by Maestro posted Jul 07, 202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및 남아프리카 경제협력체 BRICS 과 동조하는 국가들 상대 10 % 추가 관세를 부가하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글과 관련, 멕시코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은 이를 비판하였다.

 

2025년 7월초 브라질 진행 17차 BRICS 정상회담에서는 탈달러화, 보호주의 표방 관세 부가에 대한 비판뿐만아니라 중동문제에 대한 외세 개입등 미국에 비판적인 논의가 대부분인데,  트럼프는 반미국적 정치임을 언급하며, BRICS과 동조하는 모든 국가들 상대 추가 관세 협박을 하고 있다.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은 국가들간 공조라는 헌법 원칙아래 멕시코는 BRICS 합의관련 찬성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

 

한편, 멕시코 경제부 장관 Marcelo Ebrad 및 재무부장관 Edgar Amador 는 미국측과 관세 관련 협상을 계속하여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정부측은 언론에 밝히고 있다. 

 

멕시코 정부는 멕시코 플랜 Plan Mexico 라는 기치아래, 에너지 및 식량 주권 확보 및 국내 산업 경쟁력 제고에 집중하며, 미국 상대 경제적 종속성을 탈피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