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제약사 MX$10,480 백만페소 국내투자 및 멕시코 경제 자급자족 플랜 박차

by Maestro posted Jul 04, 202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에 의한 미국제일주의에 바탕한 관세 장벽으로 자유무역 기치가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멕시코는 전체수출중 미국 상대 평균 84 % 수출 종속성 타파를 위하여, 지난 4월초 멕시코 국내 산업 육성을 통한 자급자족 목적하는 '멕시코 플랜 Plan Mexico'을 국민들에게 공표하였다.

 

멕시코 플랜은 총 18가지로 멕시코 식량주권 회복을 시작하여, 국내 제약 및 의료기 시장 프로그램을 포함하고 있다.

 

이에 대한 일환으로, 지난 3일 목요일 멕시코 4개 제약사들은 총 MX$ 10,480 백만페소 투자계획을 대통령과 함께한 자리에서 발표하였다;

 

*.- Kener: 멕시코 시티 및 멕시코주, 톨루카에 MX$ 5,180 백만페소 투자를 통한 800개 직접 일자리 및 2,000 개 간접 일자리 창출

 

*.- Genbio: 멕시코주, 찰코에 MX$ 4,000 백만페소 투자를 통한 100 여개 일자리 창출

 

*.- Alpharma: 멕시코시티, 아스카포찰코에 MX$ 800 백만페소 투자를 통하여, 100개 직접 일자리 및 310개 간접 일자리 창출

 

*.- Neolsym: 멕시코주, 에카테펙, 모렐로스, 지우테펙에 MX$ 500 백만페소 투자를 통한 120개 직접 일자리 창출

 

상기회사들은 공장확대, 리모델링, 현대화등과 같은 제반시설 강화 바탕, 코로나 팬데믹등과 같은 국가재난 시기, 국민들 상대 충분한 의약품 및 의료기기 제공을 목표하고 있음을 언론에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