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편의점 시장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는 옥쏘 (Oxxo)는 중국자본 인터넷 플랫폼 디디 (Didi)와 상품 배달 관련 공조협약을 하였다는 소식이 일간경제지 Expansion을 통하여 보도되고 있다.
FEMSA 그룹 산하 편의점 Oxxo는 멕시코 전체 23,000 개 이상 상당 편의점들을 보유하고, 170,000 여명상당 직접 고용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시장 확대를 위하여, 중국 인터넷 플랫폼 (Didi Shop)과 윈윈 협업에 들어갔다.
지난해 말, 멕시코 북부, 몬테레이 및 티후아나에서 Oxxo - Didi Shop 시범운영 사업은 현재, 멕시코 시티 포함 7개 대도시로 확대되고, 이를 통하여, 소비자 선택 상품을 35분안에 신속배달될 것임을 약속하고 있다.
상표 Oxxo는 상표가치 컨설팅 회사 Kantar BrandZ 보고서에 의하면, USD$ 3,760 백만불 평가받고 있는 상황에서, 주유 사업등 여러 분야에 공격적 마케팅과 함께 확대일로에 있다.
멕시코 국내, 퀵 배달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요 인터넷 플랫폼은 Uber, Didi, Rappi 되고 있는 상황에서, 멕시코 진출 콜롬비아 자본 Rappi는 2023년 첫 흑자 발표하며 시장을 확대하고 있는 추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