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 미국 유선 정상회담 및 멕시코측 치안 이민 상무 관련 상호 협력 서면 제안

by Maestro posted Jun 1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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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캐나다 개최 G7 정상회담에서 예정되었던 멕시코 - 미국 정상회담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 이스라엘간 전쟁으로 인한 긴장 관계때문에 갑작스러운 미국 복귀에 따라 불발된 가운데, 멕시코 클라우디아 쉐인바움은 전화를 통한 회담이 진행되었음을 공개하였다.

 

캐나다 시간 오후 2시 진행, 유선 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는 예정에 없던 미국 복귀로 인하여 미팅 취소된 것에 대하여 유감을 표명하였고, 양국 정상들은 이민, 치안 및 상무관련 문제에 대하여 논의되었으며, 상호 협력을 다짐하였음을 멕시코 대통령은 언론에 밝히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는 멕시코 클라우디아 쉐인바움에게 워싱턴에서 만남을 제안하였지만, 멕시코 대통령은 올해 예정된 국외 스케줄은 없음을 알리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는 전화상 미국에 거주하고 미국 번영을 위하여 노력하는 멕시코 국적자들 노고를 치하하였다고 하며, 유선 상 합의 바탕, 오는 금요일 20일 멕시코 경제부 장관 마르셀로 에브라드는 미국 워싱턴에서 상무장관과 치안, 이민 및 상무 관련 미팅이 예정되어있음을 공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