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A 소재 멕시코 국적자들 상대 멕시코 정부 폭력 시위 조장 관련 대통령 발표

by Maestro posted Jun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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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미국 LA 에서 시작된 도널드 트럼프 반이민 정책에 따른 불법체류자 체포에 대한 시위가 미국 다른 주요도시로 확장되는 분위기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방침에 저항하여, 시위도 점차 폭력적으로 변모되는 가운데, 라틴계열로 추정되는 시위자들 중 일부가 멕시코 국기를 들고 있는 모습이 TV등 언론에 자주 노출되고 있다.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 크리스티 놈, Kristi Noem은 멕시코 정부가 폭력시위를 조장한다고 비판하고 있는데, 클라우디아 쉐인바움은 근거도 없는 허위 소문일뿐이고, 멕시코 대사관 포함 어떠한 시위 부추김도 없었음을 명백히 하고 있다.

 

클라우디아 쉐인바움에 LA등 미국에 있는 멕시코 국적자들에게 한 발언은 미국 재외국민들이 멕시코 국내가족들에게 보내는 송금, 일명, Remesa에 대한 세금 3.5 % 부가하는 것에 대한 평화적 시위를 촉구한 부분이라고 발언하고 있다.

 

미국 LA 일부도시는 야간통행금지 조치를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언론보도되고 있는 가운데, 워싱턴 D.C, New York, Texas, Atlanta, Chicago 등 주요도시에서 트럼프 이민정책에 반대하는 시위가 확산되고 있다고 알리고 있다.

 

멕시코 정부는 미국 LA 시위에 연관되어, 최소 61명 국적자들이 체포되어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