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노동부 (STPS) 주중 최대 근무 40 시간 관련 노동법 개혁안 9월 1일 발의 예고

by Maestro posted Jun 0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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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주중 최대 40시간 근무 관련 노동법 (LFT) 개혁안이 현재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행정부 기간동안 진행될 것이 확실시되고있는 가운데, 멕시코 연방노동부 (STPS)는 오는 9월 1일 현재 48 시간 근무시간을 40시간으로 변경하는 노동법 개혁안 발의를 예고하고 있다.

 

노동부 일정에 의하면, 아래와 같이 예고되고 있다;

 

I.- 6월 19일부터 7월 7일까지 각개 각층 의견을 수렴하는 6 개 공청회 개최

 

1.- 6월 19일: 멕시코 시티

 

2.- 6월 23일: 몬테레이

 

3.- 6월 26일: 과달라하라

 

4.- 6월 30일: 티후아나

 

5.- 7월 3일: 케레타로

 

6.- 7월 7일: 칸쿤

 

II.- 7월 14일 결론

 

III.- 7월 31일 노동법 개혁안에 대한 국회 상대 발의안 제출

 

IV.- 9월 1일 정기국회에서 논의

 

최근 2개월 동안, 90,000 개 상당 일자리가 소멸된 것으로 통계되고 있는 가운데, 멕시코 노동부 장관 Marath Bolanos는 주중 최대 40 시간 축소에 따른 투자는 변함이 없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멕시코시티에서 시작하는 공청회는 시장 Clara Brugada 개회선서와 함께, 노동계 및 기업계를 대표하는 협회들 및 국제노동기구등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의견을 논할 것으로 언론에서는 공개되고 있다.

 

멕시코 기업가 협회측에서는 점진적으로 현재 48시간에서 40시간으로 방향 설정을 주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