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오는 6월 15일부터 사흘간, 캐나다에서 열리는 51차 주요 7개 경제국 정상회담 (G7)에 멕시코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이 초청을 받아 참석할 것임을 공개하였다.
오늘 9일 월요일, 멕시코시티 대통령궁에서, 대통령은 일반 상용 항공기를 통하여 캐나다로 이동할 것으로 공표된 가운데, 외무부 장관 Juan de la Fuente는 미국 및 캐나다 정상과 양자회담 조율중으로, 북미 정상들과 회담 가능성을 언론에 밝히고 있다.
캐나다 및 미국과는 USMCA 관련 의제가 주가 될것임을 알리고 있다. USMCA (멕시코 T-MEC)는 올해 하반기부터 재협상 진행될 것으로 공개되고 있다.
G7 출발 및 도착일정을 구체적으로 언론에 공지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