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통계청은 언론보도문 261/25를 통하여, 2025년 4월 수출 USD$ 54,296 백만불 (연평균 5.8 % 증가), 수입 USD$ 54,384 백만불 (연평균 1.2 % 감소) 결과되어, 적자 USD$ 88 백만불되었음을 공표하였다.
I.- 수출 측면 (단위: 백만불);
전체 USD$ 54.295.7 에서 3.4 %를 점유하는 원유부분이 연평균 13.2 % 감소하였는데, 원유 품질 저하 및 수출을 통한 정유가 아닌 국내 정유시설 채널 변경으로 추정한다.
대부분을 차지하는 제조업중, 자동차 영역에서 연평균 7.1 % 감소공개되고 있다.
II.- 수입 측면 (단위: 백만불);
전체 USD$ 54,383.8 에서, 가솔린등과 같은 소비재 수입 47 % 증가 표시되고 있다.
2025년 1월부터 4월말까지 전체 멕시코 수출중 미국 상대 84.17 % 되고, 이 중 자동차가 26.16 %로 상당부분 점유되어, 미국 의존성은 계속하여 유지되고 있는 중이다.
지난해 10월 1일 멕시코 대통령 취임부터, 미국 도널드 트럼프 변수에도 불구하고, 멕시코는 현재까지 무역수지 균형되고 있다.
반면, 자동차 수출 부분은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입각과 함께, 정체되고 있다.
2025년 5월 23일 연방관보 공표 미화 1달러 당 멕시코 페소 MX$ 19.3227 로 달러 약세, 페소 강세 공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