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중앙은행 (Banco de Mexico)은 기준금리를 아래와 같은 사유로, 0.50 % 인하, 일 기준금리 8.50 %를 만장일치 의결하였고, 오늘 16일부터 적용된다.
1.- 4월 연평균 인플레이션 3.93 %, 물가변동폭이 큰 상품/서비스 제외하고 측정되는 소비자 지수 (Subyacentes) 경우, 8개월 연속 4 % 미만
2.- 멕시코 경제 성장율 정체 및 세계 경제환경 불안정 지속
위와 같이, 멕시코 중앙은행에서 기준금리를 인하함에 따라, 투자 및 소비 촉진될 것으로 예상되며, 부정적 측면으로는 미국에서 중앙은행 금리 동결에 따른 영향으로 페소 가치 하락될 가능성도 예측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