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주중 최대 40 시간 근무 2030년초 시행 추정

by Maestro posted May 0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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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지난해 10월 1일 멕시코 대통령 취임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1962년 6월 24일 멕시코 시티 출생) 공약 100 개들 중 60 번째 공약이라고 할 수 있는 주중 최대 40 시간 공약이 늦어도 2030년초부터 시행될 수 있을 것이라고, 어제 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노동부 장관 Marath Bolanos 는 국민보고하고 있다.

 

https://ygconsulting.net/NewsKo/10753

 

(6년 단임 대통령제를 시행하고 있는 멕시코에서, 클라우디아 쉐인바움은 국회 해산 및 국회 요원 의원들을 밖으로 끌어내는 계몽활동 목적, 계엄이 발생하지 않는 한, 지난해 2024년 10월 1일부터 2030년 9월 30일까지 대통령직 수행)

 

노동부 장관은 기업주/고용주, 노동자 및 학계들간 충분한 논의를 거쳐, 점진적으로 주 40시간 근무 체제 확립될 예정으로 있으며, 관련 공청회는 오는 6월 2일부터 7월 7일까지 시행될 것으로 공지하고 있다.

 

주 최대 40시간 근무는 대통령 공약에도 언급될 정도로 기정사실화되어있는 관계, 멕시코 진출 사업체는 적은 근무시간에 직원 최대 효율성 보장 시스템 구축을 고민할 필요성이 있다.

 

대한민국 역시, 오는 6월 3일 대선을 앞두고, 40시간 근무에 대한 공약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